양머리 만들기.

양머리 만드는 법.

by hamtorigun | 2007/02/04 00:57 | fun... | 트랙백 | 덧글(0)

원만한 사회 생활을 위해서,

사회생활잘하는 10가지 방법

생활지혜

2007/01/09 10:12

1.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 흐르는 물이 되자

큰 파도는 한 번에 쓸려왔다 거품으로 사라지고 고인 물은 언젠가 썩기 마련이지만 흐르는 물은 작은 돌을 만나면 덮어 주고 큰 바위를 만나면 피해갈 수 있는 지혜가 있기에 항상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사람들을 사귐에 있어서 아래와 위를 구분치 않고 꾸준히 나만의 인맥을 형성하여 왔던 것 같아요


2. 겸손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것이 지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내가 먼저 고개를 숙임으로 남도 나에게 고개를 숙이게 만들고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의 관계가 더욱이 돈독해지는 것이다. 겸손은 미덕이 아니라 인맥관리의 기본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죠


3. 친절한 것은 절대 무기가 아니고 기본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남을 위한 겸손과 친절을 몸에 베이게 함으로써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위에 설 수 있어요. 우리는 내가 남에게 친절히 대하는 것을 간혹 무기로 삼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죠. 내가 남에게 먼저 친절히 대할 때 인맥관리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4. 자신만의 인맥 관리를 위해서 부지런 해야 한다.

게으름은 고치면 되지만 부지런함은 스스로 일깨우는 것. 누구보다 먼저 아침을 시작하고 무슨 일이든 먼저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인정받을 수 있어요. 남보다 부지런하지 않다면 인간관계 또한 게을러지기 마련이지요.


5. 사람을 위한 서비스 정신이 필요하다.

올바른 인간관계는 서비스 정신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남을 배려하고 걱정하고 생각해주는 마음이 사람관계의 서비스 중 한 방법! 내 이야기를 남에게 먼저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고민해줌으로 내가 어려울 때 그 사람의 조언을 들을 수 있도록 하면 좋아요


6.강자에게선 강자로의 여유를 약자에게선 약자로서의 고뇌를 배워야 한다.

강자는 강자로서의 느끼는 고뇌가 있고 약자는 약자로서 살아가는 방식을 배움으로 현재 나의 위치를 간파할 수 있어요. 강자를 피하고 약자를 조롱하기보다는 그 중간 입장이 될 수 있음을 마음 속으로 느껴야 하고 가장 밑과 가장 위를 바로 볼 수 있을 때 직장생활의 아래, 위의 인맥 또한 돈독해지는 것이다. 칠순 노인에게선 그들이 세상을 살았던 경륜을, 3살 어린아이에게선 해맑음을 배울 수 있듯, 세상의 이치를 아래와 위를 두루 느낄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7. 사람은 작은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을 챙겨주는 사람을 기억한다.

꼭 오고 가는 물질이 아니라도 사람들의 관계에선 작고 사소한 것을 기억해주는 사람을 고마워하고 항상 기억 속에 남기게 되요. 비록 사소하고 작은 것이지만 평소에 꾸준하게 연락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음으로써 항상 내가 자기를 기억하고 있음을 인지시켜야 함도 인맥관리의 기본. 꼭 필요에 의해서만이 아닌 평소에 작은 것을 기억하고 사람을 감동하게 만든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 내가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선뜻 내게 도움을 주겠죠?

8. 때로는 하기 싫은 것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항상 좋은 것만 하려 하고 깨끗하고 편한 것만 하려 하잖아요. 어느 땐 남들이 하기 싫어하고 피하는 일들도 선뜻 나서서 과감히 할 줄 알아야 해요. 남들에게 내가 먼저 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그 사람들에게 나란 존재를 인식시킬 수 있으며,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같이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을 때 사람관계의 기본적인 틀이 형성되고 혼자가 아닌 같이 하는 문화가 이루어진답니다.


9. 베풀줄 알아야 한다.

내가 얻은 만큼 남에게 베푸는 것이 어느 땐 아깝고 쉽지만은 않을 꺼예요. 하지만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의 올바른 인간관계를 위해선 자신이 먼저 남에게 베풀 줄 알아야 한다. 100 중의 하나,1000 중의 하나라도 내가 남에게 먼저 베풀고 봉사를 할 때 남들도 내게 더 큰 것으로 베풀 꺼예요.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도 같은 이치!
기술은 변하지만 사람은 내가 변하지 않으면 변치 않는다. 내게 소중한 것은 남에게도 소중하며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도 하기 싫기는 마찬가지이며 내 것을 남에게 먼저 줄 수 있을 때 남은 내게 더 큰 것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죠. 당장의 것에 집착하기보다는 좀 더 앞을 내다보고 내 것을 과감히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직장생활의 인맥은 더욱이 돈독해지는 것입니다.


10. 항상 내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희망과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오늘을 열심히 살지 못해요. 반복되는 직장생활 속에서도 항상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 사람과 오늘에 급급하여 사람들을 대하는 사람들은 행동에서부터 차이가 나죠. 직장생활의 바람이든, 가정의 행복이든,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이든지 사람들은 항상 꿈과 희망을 간직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의 미래를 향하여 노력하는 자만이 인맥관리에서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여유가 없는 사람은 인맥관리도 소홀하기 마련이거든요. 물질적으로 가진 것 없이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by hamtorigun | 2007/02/04 00:32 | working | 트랙백 | 덧글(0)

5천원 신권의 비밀

5000원 신권의 비밀

생활지혜

2007/02/02 01:03


 


① 홀로그램 입니다. 3가지 모양으로 바뀌는데요

      한국전도/태극문양에5000/건 곤 이 감 모양이 보입니다.

 







② 5000글자옆 전통 문양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결이 다른부분이 있습니다

   'WON'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③ 이건 다들 아실듯 뒤에 집 한문패 양 옆으로 초록 글씨로 조그맣게

   'KOREA5000' 이 연달아 찍혀 잇습니다.

 

④ 이것도 흔히 알려있는 율곡이이 샘의 옷깃에 연달아 'BANK OF KOREA'

 

⑤ 이이 샘 뒷편 배경중 십자 문양 안에 연하게 대각선으로 '5000WON'이

     연달아 찍혀있습니다.





⑥ 뒤집어서 세로로 써있는 5000WON 을 뒤집어서 빛에 비춰보세요

    아래 희미한 선안에 '한 국 은 행 ~ 5000' 이 연달아 찍혀있습니다.

 

⑦ 신사임당 께서 그리신 초충도의 수박 줄기입니다. 윗줄기 안을 자세히 보시면

    'BANK OF KOREA'

 

⑧ 윗쪽 수박의 잎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그 안에 또 'BANK OF KOREA'

 

⑨ 금박으로 찍혀있는 5000숫자를 빛에 비춰보시면 각도에 따라 초록색으로 변합니다.

 

 

 

 

첨단 위조방지 장치인 홀로그램, 색변환잉크, 요판잠상 등 3가지의 그림과 설명입니다.

[홀로그램]

 

보는 각도에 따라 ① 우리나라 지도, ② 태극과 액면숫자(“5000”), ③ 4괘의 3가지 무늬가 번갈아 나타나고 색상이 변하는 원형의 얇은 특수필름을 부착하고 그 아랫부분에 문자(“한국은행 5000”)를 덧인쇄

 

 

 

[색변환잉크]

광반사 특성이 서로 다른 물질로 제작된 특수잉크를 적용하여 뒷면 오른쪽 액면숫자(“5000”)의 색상이 보는 각도에 따라 황금색에서 녹색으로 연속적으로 변화

[요판잠상]

 

볼록인쇄기법을 활용하여 눈 위치에서 비스듬히 보면 감추어진 문자 “WON”이 나타남





by hamtorigun | 2007/02/04 00:31 | common | 트랙백 | 덧글(0)

만원 신권의 비밀

10000원 신권의 비밀

생활지혜

2007/02/02 01:05

 
신권의 숨은 비밀들
새 만원권은 앞면의 세종대왕만 유지했을 뿐 배경이 바뀌었다. 먼저 자격루와 용포 무늬가 사라졌다. '만원' 글자의 배경은 '불휘기픈'으로 시작하는 용비어천가 제2장이다. 아래쪽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는 조선 임금의 상징이며, 우리나라만의 독창적인 그림. 해, 달, 다섯 봉우리, 소나무, 폭포 등이 그려져 있다. 뒷면 경회루는 조선시대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국보 제228호)를 펼쳐놓은 위에 혼천의(渾天儀)와 반사식 광학천체망원경을 배치했다. 크기도 바뀌었다. 지난해 선보인 오천원권을 포함해 신권의 세로 크기는 68mm로 똑같다. 다만 가로 길이가 천원권은 136mm, 5천원권은 142mm, 만원권은 148mm로 6mm씩 차이가 난다.

새 천원권도 퇴계 이황 선생 초상이 유지됐을 뿐 앞뒷면 그림은 바뀌었다. 앞면 보조소재는 투호에서 성균관 내 명륜당과 매화로, 바탕그림은 관복 흉배무늬(사슴)에서 창호무늬로 바뀌었다. 뒷면은 도산서원 전경에서 겸재 정선이 그린 '계상정거도'로 바뀌었다. 퇴계선생이 도산서당에서 저술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바탕그림은 퇴계 선생의 철학이 집약된 '천명신도'가 사용됐다.

지폐는 컬러프린터로 찍어내듯이 한번에 제작되는 게 아니다. 새 만원권도 평판인쇄부터 시작해 실크스크린, 홀로그램 부착, 요판 및 활판 인쇄 등의 인쇄공정을 거쳐 최종 완성품이 만들어진다. 그만큼 위조방지가 강화됐다는 뜻. 새 만원권에는 무려 21가지에 이르는 첨단 위조방지장치가 적용됐다. 한국은행이 공개한 비밀들부터 하나씩 짚어보자. <그림 참조>

1. 앞면에 은빛으로 빛나는 사각형이 홀로그램이다. 보는 각도에 따라 우리나라 지도, 태극과 숫자 '10000', 4괘가 나타난다. 독도도 선명하게 보인다.

2. 뒷면 오른쪽 '10000'은 보는 각도에 따라 황금색에서 녹색으로 변한다. 광반사 특성이 서로 다른 특수잉크를 사용했다.

3. 앞면 아래쪽 짙은 녹색부분을 눈높이에서 비스듬하게 기울여보면 감춰진 문자 'WON'이 드러난다.

4. 육안으로는 거의 볼 수 없고 확대경으로 식별 가능한 여러 종류의 미세문자가 앞면 4곳, 뒷면 4곳에 배치돼 있다. 세종대왕 오른쪽 옷깃 아래 부분에 한글 자모음이 있고, 일월오봉도의 붉은 해 속에는 '10000'이 있다. 또 혼천의 맨아래 둥근 테두리에는 'BANK OF KOREA'가 빼곡이 새겨져 있고, 천체망원경 오른쪽 여백에는 '10000'이 물결무늬로 새겨져 있다.

5. 앞면에 세로로 쓰인 '10000' 옆에는 빛에 비추면 드러나는 숨은 은선이 있다. 형광처리된 얇은 플라스틱 띠에는 '한국은행 BANK OF KOREA 10000'이 바르게 또는 아래위가 반대로 번갈아 인쇄돼 있다.

6. 앞면 왼쪽 여백에는 '10000'이 돌출은화로 새겨져 있다. 용지두께 차이를 극대화해 빛에 비춰보지 않아도 식별된다.

7. 앞면에 한글로 된 '만원' 부분을 빛에 비춰보면 어두운 막대 3개와 밝은 막대 2개가 교차해 나타난다.

8. 앞면 왼쪽 여백에는 세종대왕 초상이 인쇄된 인물 초상과는 반대 방향으로 나타난다.

9. 세종대왕 초상, 혼천의, 문자와 숫자 등을 만져보면 오톨도톨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10. 앞면 한국은행 글자 왼쪽의 동그란 화살표 무늬를 빛에 비춰보면 뒷면 그림이 겹쳐지면서 태극무늬가 완성된다.

by hamtorigun | 2007/02/04 00:28 | common | 트랙백 | 덧글(1)

초밥맛있게 먹는법

초밥 맛있게 먹는법

생활지혜

2006/12/07 15:38

 



초밥을 맛있게 먹는방법

 

① 간장에 찍을 때는 밥을 찍는 게 아니라 생선을 찍어야한다.
② 된장국을 먹는 것 보다는 오차를 먹는 것이 초밥의 깊은 맛을 알 수 있다.
③ 대부분 젓가락으로 먹지만 물 손수건에 손을 딱으면서 맨손으로 먹어야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④ 처음에는 지방이 적고 담백한 생선부터(광어, 도미등) 먹는다.
⑤ 참치뱃살등 기름기가 많은 생선은 중간부터 시작한다.
⑦ 한 가지의 초밥을 먹은 뒤에는 반듯시 초생강을 먹어야 다음생선을 느낄수가 있다.
⑧ 끝맺즘(마무리)는 마끼스시로 한여 입안을 깨운하게 한다.
⑨ 보통 참치뱃살이 맛있다고들 하나 계절생선이 가장 맛있다.
⑪ 계란말이는 그 초밥집의 맛을 평가 하므로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
⑫ 진정한 스시의 맛은 등 푸른 생선의 맛을 알면 스시의 맛을 마스터했다고 할수있다.
⑬스시를 먹는 중 あかり‘아가리’ 라고 하면 그치다라는 용어로 다 먹은걸로 간주한다.
あかり‘아가리’ : 오차의 전문용어입니다.

 

초밥을 맛있게 먹는 방법

○ 스시바에서는 손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초밥은 반드시 젓가락으로 집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초밥 집에서 테이블이 아닌 스시바에서 먹을 때는 손으로 집어 먹어도 결코 예의에 어긋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테이블에서 먹을 때는 반드시 젓가락으로 집어 먹어야 합니다. 다만 젓가락으로 먹을 때와 손으로 먹을 때 바르게 먹는 방법을 알아두도록 합니다.
손으로 먹을 때 손으로 먹을 때는 물수건이 하나 더 놓입니다. 이중 작은 물수건으로 먹는 도중 손가락을 닦아가며 먹습니다.
젓가락으로 먹을 때 젓가락으로 먹을 때는 초밥을 집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생선과 밥이 함께 집어질 수 있도록 초밥의 옆을 집는 것, 그래야 간장을 묻힐 때 밥알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잘못 집으면 생선과 밥이 분리되어 간장 속에 밥알도 흘리게 되고 먹기에도 불편합니다.

○ 간장은 생선 쪽에 묻혀서 먹습니다.
간장 접시는 초밥보다 자신의 앞쪽에 놓는 것이 옳은 위치입니다. 그런데 간혹 간장을 한꺼번에 가득 붓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처음에 간장은 조금만 붓고 먹다가 모자라면 그때 또 더 붓는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부어 놓으면 자칫 초밥에 너무 많이 묻어 짤 염려도 있습니다. 또 초밥에 간장을 찍어 먹을 때는 밥알이 아니라 생선 쪽에 묻혀 먹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밥에는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밥알에 간장을 찍으면 너무 짜서 맛의 균형이 깨집니다.

○ 초밥 한 개를 먹고 난 뒤에는 초생강으로 마무리합니다.
특히 모듬 초밥을 주문했을 경우, 여러 종류의 초밥이 나오는데, 먹는 방법이 잘못되면 서로 다른 재료의 독특한 맛을 느끼지 못하고 같은 맛으로 느끼기 쉽습니다. 따라서 생선마다 독특한 맛을 음미하기 위해서는 생선 초밥 한 가지를 먹고 나서는 입가심을 해야 하니다. 이때 곁들여 나오는 초생강을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 입안이 개운해지고 생선마다 독특한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 맛이 엷은 것에서 진한 것 순서로 먹습니다.
먹는 순서에 따라 맛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원칙은 맛이 엷은 것에서부터 진 한 것, 익힌 것, 마끼 순으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진한 맛의 생선초밥을 먼저 먹고 나서 담백한 맛을 먹게 되면 앞에 것에 가려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는 그 집의 초밥 맛을 좌우하는 달걀말이를 제일 먼저 먹고 전어, 고등어, 장어 등은 언제나 맨 나중, 데마끼 먹기전에 먹는다. 하지만 광어나 도미 등은 사람의 기호에 따라 기름진 참치와 순서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달걀말이 → 광어,도미 → 참치,도로 → 전어, 고등어, 장어 → 마끼 순으로 먹습니다.

○ 초밥은 뜨거운 차와 함께.
일본인들은 초밥을 뜨거운 차와 함께 먹습니다. 따라서 저희 점포에서는 일본의 초밥점과 같이 3종류의 차를 비치 하였으므로 자유로히 초밥과 함께 즐기시기 바랍니다.


남춘화 著 ‘초밥왕의 맛을 보여드려요’ 참고

by hamtorigun | 2007/02/04 00:27 | common | 트랙백 | 덧글(0)

유토피아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는 봉건주의에서 교육의 권리나, 재산의 착취를 당하던
일반 서민들의 시점에서 만들어진 하나의 유토피아관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공산주의에 매우 필적하는 개념이다.


교육이 부족했던 그들은 매우 획일적인 교육을 받는다.


필요한 노동을 하기 위해서, 정해진 교육을 받는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 노동을 한다.


노동자가 제1의 가치이며, 사유재산의 개념은 없다.


모든 물품은 공동으로 관리되며,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쓰기때문에 넉넉히 씀에도 부족하지 않다.

 
식사는 개인적으로 하지 않고, 공동 식당에서 먹는다.


배곯지 않고 평균적인 성장이다.


의복은 작업복 같은것을 획일적으로 입는다.
 

공무원은 돌아가면서 하며, 절대 권위적이거나 공권력 행사라는
 

것은 마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의 허가하에서 이루어지는것이
 

기 때문에 그다지 권력이라고 할 수 없다.


귀금속과 같은 것들은 식량이나 돌보다 가치 없는 것이다.
 

사치품을 가지고 유토피아에 들어온 사람들은 조롱을 당한다.

 

 

하지만, 예의를 배우고, 공통체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기 위해
 

교육에 힘쓰고, 모두에게 동등한 편의가 제공된다는 것은,
 

피착취자가 있는 이 세상보다는 좋은 모습이겠다.


 

정말 재미없는 세상일거라는 생각도 든다. 공산주의를 넘어 자본


주의를 향하기 전에는 진보적인 생각이었겠다.

하지만 지금은 보기에는 모두 교육의 기회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외에는

메리트가 없다 보이는 이론.

by hamtorigun | 2007/02/04 00:24 | 독서 | 트랙백 | 덧글(0)

이 정도면 실시간?

 0.016초마다 치는 vsync인터럽트,

 0.033초의 한 프레임 생성 시간은 30프레임의 캡쳐를 이룬다.

캡쳐의 시작은 VSync인터럽트이다.

두개의 필드를 구성하는 이 인터럽트가 두번 칠때, 사용자는 캡쳐드 내부의 Dram으로부터 데이터를 다음 인터럽트 사이에 복사하여야 한다.

이 복사는 캡쳐 카드의 Dram으로부터 시스템의 어딘가로 복사되는데, 사용자에게 복사를 해주는것이 Capture방식이고, 드라이버 내부에서 Video memory로 직접 복사하는 것이 오버레이이다.

  이 오버레이에 사용되는 Video memory라는 것을 얻는 것이 OverlaySurface주소라는 것이, 드라이버를 신비하게 생각하던 때에는 조금 깨는 느낌이었지만, 결국에는 상품이라는것도 내가 알고 있는 것부터 하나씩 만들어 가는 거겠구나. 그런 생각이 지금은 강하다.


지금 봉착한 문제는.. 새로운 사용자 버퍼를 이용한 전송방식이 구현중인데, 이때 오버레이 엔진 내에서 비워진 사용자 버퍼를 받는 것이 동기를 맞추기가 힘들다.

 

 사용자 스레드에서는, 자신의 그리기 동작을 다 할때까지 결국에는 버퍼를 비우지 못한다. 이떄에, VSync가 더 먼저와서 비우지 못한 버퍼를 보고, 채우기를 하지 않는다면 밀리기가 계속된다.

  이 작업은, 사용자 스레드가 버퍼를 관리하도록 책임을 맡긴다는 점에서 시스템영역의 자유도가 떨어진다. 사용자 스레드는 시스템이 바쁘면 얼마든지, 그 우선순위가 떨어져서, 돌아가기 힘든 지경에도 얼마든지 봉착할 수도 있다.

  사용자 버퍼를 중간에 경유하는 이유는, Video memory를 드라이버에서 얻을 수 없다는 것에서 시작하였다. 왜냐면, PCI를 통하여 메모리를 얻을 때, PCI Express가 추가된 메인보드에서는 Express 비디오 메모리를 주는 PCI규격을 살짝 비껴나 있다.

  이것때문에, 비디오 메모리를 바로 얻어다 쓸수없고. 결국엔 사용자 공간으로 돌려서 전송하는 것으로 구현되어야 하는데, FLIP의 부하가 든다.

(그래도 이것은 매우 작다고 해야된다.)

 64비트 시스템에서의 메모리 접근 방법은 어찌 바뀔지 모르고, 지난주에도 Vista때문에 inf를 새로 고쳤다. 드라이버는 성능면에서 향상을 위하여, 자료형을 모두 바꾼다거나, 메모리 액세스 묘듈을 모두 수정해야 할것이다.

  이것은 결코 replace 차원의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data Stream이 정확히 발생하는지 모든 오브젝트 들을 다 검증해야 하는 일이 될 것이다.

  0.016초를 가지고, 목숨을 거는 순간이다. 다른 쓰레드와 0.02초만 어긋나면 캡쳐는 일어나지 않는다. 말리는 버퍼에 의해 서로 던지고 받고를 하지 못하고, 서로 가진 것을 땅에 버리는 결과만 올뿐이다.

여기서 발생하는 것은 역시.

중요한 것은 스피드?



by hamtorigun | 2007/02/02 22:24 | It news | 트랙백 | 덧글(0)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화.


  윈도우 비스타에서의 XP와의 드라이버 호환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yoejhhj/140025477117 다음 링크 타고 갈것.

by hamtorigun | 2007/01/24 20:45 | fun... | 트랙백 | 덧글(0)

은발의 아기토를 보고

 
  은발의 아기토를 썬폴더에서 공다하여 보았다. 항상 애니메이션 입수경로는 어둠의 경로인데, DVD를 구입해 보지않는것도
어찌보면 애국의 길에 일종이렸다고 생각도 된다. 분량은 100분정도의 애니메이션.
 
  전체적인 분위기는 눈트고 둥글둥글한 놈들이 고도높은 수목지역을 뛰어다니는 분위기랄까. 외줄타기와 비슷한 그런 느낌의
그들의 달리기를 보고있자라면, 걱정없이 저리한번 살아보고자하는 현실도피의 욕구가 어느정도 솟아오른다. 그 만큼 시원하고 포근한 느낌. 숲의 정령이란것도 나름 매력적이고, 펄쩍 펄쩍 뛰어다니는 주인공을 보고 있자노라면 경쾌한 느낌이다.
 
  세계는 달에서 이루어진, 생물공학 실험의 실패로 식물에게 지배를 당하게 된 경우. 거의 신으로 화한 식물체는 달을 쪼개고 지구로 날아와 나름 유럽쪽이라 생각되는 곳을 강타하여 ?임팩트를 일으킨다. 폭파 범위로 보았을?, 충돌지점은 괴멸 , 주변에도 큰 피해가 있었으리라.  행동 세력은 3개로 이루어지는데
숲과 공생하는 중립마을과 기계문명을 복구하는 군대마을 2가마을과 숲과의 관계.
 
  짧은 불만 이야기.
 
  식물의 우성화를 꽤했다는고는 하지만, 나뭇가지가
  중간 과정이 쉽다. 역경의 크기야말로 인간의 삶의 가치 이야기....  이즈토크에 침입한 주인공은 별무리없이 여주인공에게 접근. 이 다음이야기는 위기->희생->여주인공의 눈물->부활이다.
  인물의 갈등이나, 내면적인 성숙이 간단하다.  서른줄을 바라보다보니, 이제는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사람들보다는, 술 한잔을 걸치며 농익은 농담 한마디 던져주는 것이 더 분위긱 있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재미있게 보는 것은, 공각기동대 SAC와 같이 툭툭 농담던지는 형태의 애니.
  곤조의 어색한 3d일색 정말 싫다. 차라리 분위기 있게 작화로 해달라.
 
  -_- 애니 설정이나 제작에 대한 감상은 나우시카 + 초인이야기 정도의 중간작이랄까.
 작화가 이쁘기는 하나, 과거의 애니와의 차별점이 없다.
 
  작화/ 5점
  스토리 3점 - 독창성이 부족한듯한 식상한 전개
  음악 - 글쎄, 감미롭고 편안함 4점.

  인물 - 남주인공 얼굴 둥그런 옥동자/ 여중인공 - 아직 소녀.


by hamtorigun | 2006/10/30 17:10 | animation | 트랙백 | 덧글(0)

다빈치코드를 읽고.

 

  역사와 종교는 곧바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 일그러진 모습을 가지고 있진 않는가.

  이말에 대한 해답을 주지는 못하지만, 많은 궁금증을 일으켜 주는 책이 있는데 그것이 "다빈치 코드"였다.

  종교 스릴러 와 미스테리물이라 할 수 있는 이 소설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살인 사건으로부터

 그 시작을 한다.

(수정요망)


   시온 성정 기사단?

  샹그리엘 문서... 항간에서는 성배라고 불리던 물건을 보호하는 단체이다.

  샹그리엘 문서에는 기독교의 숨겨진 진실이라 할 수 있는 예수의 후손에 대한 이야기와 본디

기독교에 대한 진실이 수록되어 있다.

 
   등장 인물들....

   주요한 등장인물은 킬러 -- 사일레스와  시온 단체를 배척하는 한 주교 하나.

   성배 연구가인 로버트 랭던..... 암호 해독가인 소피 르뇌

   경관한명.....

   성배 연구자이자 영국의 기사 작위를 받은 티뱅이 있다.

   생각하는 구도대로 이야기는 "" 박물관에서의 살인사건을 발단으로 하여

   런던 경찰에게 쫓기는 소피와 랭던은 스위스 은행에 숨겨진 쐐기돌을 발견하고

   그 비밀을 성배 연구가인 티뱅과 함께 풀어낸다.


   하지만 샹그리엘 문서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걍경파인 티뱅과 대립하게 되고

   티뱅은 체포되고,  소피는 가족의 비밀( 그녀는 예수의 후손이다. )

   을 알고 유족들과 상봉하게 되며.....


   진실을 딱 밝히진 않지만. 소설 중의 많이 이야기된 여신 숭배에 대한 진실에

  호기심을 유발한체 소설은 막을 내린다.



   소설에서 성배라는 모든 사람이 찾아 헤매는 보물은 ,

   실제로는 막대한 가치나 힘을 가진 물체이기 보다는 그것을 조금씩 쫓아가는 과정

   을 의미하는 것이다.


by hamtorigun | 2006/09/11 19:21 | books | 트랙백 | 덧글(0)

저글링


아 디파일러 너무 하네.

by hamtorigun | 2006/09/05 15:19 | fun... | 트랙백 | 덧글(0)

지식은 쾌락 즐겨라.




 

name:  지식은 쾌락 즐겨라

content: 책속의 책의 저자가 새로운 역사적 재밋거리를 들고, 기독교사를 추가하여 새로운 책을 만들어 냈다.

   전반부는 역사적으로 유명인사와 예술가들의 숨겨지거나 있었던 일들에 대하여 이야기해 준다.

   후반부는 책속의 책에 나왔던 부분을 거의 그대로 붙여서 사용하였다.

   아쉬운 점은 이렇다. 그렇다. 당신은 아는가? 하는 식으로 시작하여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과장된 사실은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는 것이다. 항상 과거에 있었던 일이나 과학적 상식..

 예를 들어 산소가 부족하면 졸리다는 식의 과학 상식조차 뒤집어 지는데 책의 객관성은 어디

 까지일까가, 마음에 걸린다.

  작은 크기에 가방에 쑤셔넣고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쉬는시간에 볼만한 책이다. 영화포스터

와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해 주는 부분은 고전영화를 다시 감상하고자 프게 만드는 부분이다.

 

by hamtorigun | 2006/09/05 11:22 | books | 트랙백 | 덧글(0)

다행이다.

정말로 다행인 표정이네.

by hamtorigun | 2006/07/06 10:32 | fun... | 트랙백 | 덧글(0)

슈퍼 마리오의 교훈


매너 플레이만으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by hamtorigun | 2006/07/06 10:31 | fun... | 트랙백 | 덧글(0)

instyle 강쥐


ㅋㅋ 구여운 악동 같으니라고

by hamtorigun | 2006/07/06 10:25 | fun... | 트랙백 | 덧글(0)

메뉴얼을 작성할 때..- (1)초급성.

1. 메뉴얼을 쓸때는 다음을 유의하자.

  뭐 하고 많디 많다고 생각되지만,

  1) 긴 문장을 만들지 말자.
      필요한 주제만을 포함하는 짧은 단문의 조합으로 글을 쓰는 것이 좋다.

  2) 용어는 처음부터 영어로 쓰자.
      메뉴얼 상의      

  3) 사양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양은 적정한 수준, recommend 수준의 시스템 사양이면 된다.
     사양의 지원에 양끝점, 최소와 최대의 경우에는 테스트가 수행된 시스템에 대해서만,
     표기를 해줄것.

  4) 용어, 주제, 대상을 정확하게.
      지금 글을 쓰는 대상을 정확히 구분해서 사용을 한다.
      예를 들어, 리눅스 드라이버 패키지를 리눅스 드라이버라 표현하는등의
      함의적인 표현을 하지 않는다.       

  5) 기본적인 것은 writing이다.
      메뉴얼 라이팅은 국어의 기본과 마찬가지이다.
      주제와 단락을 맞추어서,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채워넣는것으로
      글쓰기의 기본에 충실하여 쓰도록 한다.

by hamtorigun | 2006/07/06 10:23 | work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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